• AUDIO HOST :    汉生&乐乐
  • PUBLISHED :      03/27/2011
  • CATEGORY :      Travel
TRANSLATION
Korean translation
Title
旅行
Summary
现在正是春暖花开的季节,窝在家里一冬天,一定想出去走走,散散心吧?看,汉生已经开始计划五月份的旅行了。
Content
汉生:乐乐,五一长假怎么打算的?
乐乐:这才三月份,现在就打算五一也太早了吧?
汉生:未雨绸缪嘛!早点打算做准备,免得到时候手忙脚乱。如果要出去旅游,早点订机票、订酒店还能便宜点,选择的余地也大。
乐乐:你说的也有道理。不过我还没想好要做什么呢?我倒是挺想出去旅游的,但是五一期间肯定到处都是人,一想到人山人海的我就没兴致了。
汉生:怕人多可以出国游啊,现在出国旅游也花不了多少钱。
乐乐:你以为现在出国旅游的人少啊?而且就那么几天时间,说长不长,说短不短,去哪儿啊?
汉生:如果真想出去旅游,只要好好打算安排,还是有很多地方可以去的。
乐乐:那你有什么打算啊?准备去哪儿玩儿啊?
汉生:打算去一趟云南。
乐乐:云南?会去丽江吧?我一直都想去丽江。你怎么去啊?跟团吗?
汉生:跟团?不不,我不喜欢旅行社的团体旅游,不自由,什么都是他们安排好的,走马观花地看一看所谓的著名景点,一点意思也没有。我更愿意一个人背着包走一走。
乐乐:跟团虽然不太自由,但是很方便啊,不用自己操心。放假旅游本来就是休闲放松的,如果还要自己去订机票、订宾馆、拿着地图到处跑什么的,也太累了,何苦呢?
汉生:跟团可能会省心一些,但也更容易留下遗憾,你没听人们是怎么形容跟团旅游的吗?“上车睡觉,下车拍照”。你说,这样的休闲放松又有什么意义呢?自助游虽然什么都得自己搞定,看上去比较繁琐,但却可以根据自己的兴趣和情况进行安排,走自己想走的路,看自己想看的东西,不仅自由,也更有意思,真正享受属于自己的旅行。
乐乐:背包客看上去是挺潇洒、挺自由的,可一个人旅行也未免有点太孤单了,连个说话的人都没有。
汉生:我就知道你会这么说!你知道什么叫“驴友”吗?只要你愿意,一个人旅行更容易认识新朋友、听到新故事。去年夏天,我去敦煌旅行的时候,住在当地的青年旅舍,其中很多人都是一个人出来旅行的,白天可以约几个人结伴去游玩,晚上大家聚在一起打牌、玩游戏、聊天,分享各自的旅行心得和一些奇闻趣事,那种感觉真的非常棒!
乐乐:听你这么一说,我心里还真有点痒痒了。
汉生:什么时候你自己做一回背包客,亲身体验一下就知道了。
乐乐:对!心动不如行动!干脆五一我也去云南自助游好了。汉生,机票和宾馆什么的就麻烦你帮我订一下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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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Title:
여행
Lesson Summary:
현재 바로 봄따듯해져 꽃도 피는 계절이다. 한 겨울도 집안에서만 둥지를 틀었고, 꼭 나가서 걸어보고 싶고,마음도 펼쳐 보고 싶지? 자 한생은 이미 5월의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다
Lesson Content:
한생:러러,오월 일일 긴 휴가에는 뭘 할꺼야?
러러:이제 3월인데, 지금 벌써 5월1일껄 계획하다니 너무 이르다야?
한생: 비 안와도 비단을 걷어야지! 조금 계획하고 준비하면, 시간이 되서 막 서두르지 않아도 되고. 여행을 갈꺼면, 일찌감치 비행기표도 예약하고, 호텔도 싸게 예약할 수 있고, 선택의 폭도 넓어.
러러:네말에도 일이가 있다. 그러나 뭐를 해야할지 아직 생각을 안했지않니? 나는 사실 여행을 정말 가고 싶은데, 단시 5월1일기간은 분명히 어디가나 사람일거고, 사람으로 붐비고 복잡할 것을 생각만 해도 흥미를 잃어버리게 된다야.
한생:사람이 많으거 두려우면 외국으로 가는거지, 지금 외국여행으로 돈을 많이 쓸 수는 없지.
러러:너 지금 외국 여행하는 사람이 적다고 생각하니? 게다가 그 몇일기간 길다도 말하긴 길지 않고 짧다고 말하긴 짧지 않은 여행에 어딜가냐?
한생:만약 진짜 여행을 가고 싶으면, 잘 계획을 세워우면, 꽤 여러 지방을 갈 수 있어.
러러:그럼 너는 뭐 생각하는게 있어? 준비해서 놀러 갈 곳 말이야?
한생:운남에 한번 갈 생각을 해.
러러:운남? 리강으로 갈 수있지? 나는 지금까지 쭉 리강을 가고 싶었어. 너는 어떻게 가니? 여행단으로 단체로 가니?
한생:단체라고? 아니아니, 나는 여행사에서 가는 단체여행을 싫어, 자유롭지 못 하고, 모든 걸 다 그쪽에서 계획을 짜거든, 소위 유명하다는 데만 잠깐 빨리 복 가기때문에, 조금도 의미가 없어. 난 혼자 배낭매고 걷는 그런 여행을 훨씬 원해.
러러:단체는 자유는 그리 없어도, 단지 아주 편해, 자기가 맘 조릴 필요도 없이, 여행 휴가가 원래 쉬면서 리렉스하는거니까. 만약 자기가 표사고, 호텔예야갛고, 지도가지고 이거저거로 뛰어다니면, 아주 피곤하고, 뭐하러 그리 고생을 사서하냐?
한생:단체여행은 신경은 덜 쓸수 있어, 그런데 아쉬움이 아주 쉽게 남아, 너 사람들이 단체 여행을 어떻게 부르는지 못 들어 봤니? "차 타면 자고, 차에서 내리면 사진찌고".너 말해봐, 이런 휴가와 쉼이 무슨 의미가 있냐? 자기 혼자 여행은 그래도 뭐든지 자기가 정해서, 보기엔 비교적 번거로워, 그러나 거기에 반해 자기의 좋하는 거와 상황진행을 정하고, 자기가 가고 싶은 대로 가고, 자기가 보고 싶은 거만 보고, 자유로울 뿐아니라, 아주 의미가 있어. 진정으로 자기의 여행에 속해 즐기는 거지.
러러:배낭객은 보기에 아주 당당하고, 아주 자유로와, 거기다 개인 여행여서 너무 좀 외로운 걸 피할 수 없지, 개인이라고 이야기라기 보다 사람은 하나도 없지.
한생:나 바로 네가 무슨 소리하는 지 알아! 너 낙카친구라고 류요우라는 말이 뭔지 아니? 네가 원하기만 하면, 한 사람의 여행으로 쉽게 새로운 친구를 사귄다는, 그런 새로운 이야기야. 작년 여름에 내가 둔황에 여행을 갔을때, 그 지역 유스호스텔에 묵었는데, 그중 많은 사람이 다 혼자 온 사람들이였어, 낮에 여러 사람이 같이 가서 놀고, 저녁에는 다같이 여럿이서 모여서 같이 카드도 하고, 놀며,잡담도 하고, 자기의 각자의 여행에서 지식과 한가지 기이한 재미있는 일들을 나누며, 그 기분은 정말 좋더라고!
러러:네 이야기를 들으니, 나도 마음속에 점점 조금씩 맘이 동한다야.
한생:언제든지 자기가 한번 배낭객이 되어봐야, 스스로 체험도 하고 알게되.
러러:그래! 맘보다 행동이지 뭐! 바로 5월1일은 나도 운남에 개별여행이다. 한생, 비행기표, 호텔등 좀 네가 도와줄꺼지!

Translated by: Tiramisu (提拉米苏)   At 7/31/2011 12:2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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